한국일보

한인회관 매입 성금 계속 답지

2018-03-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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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인회(회장 김종대) 새 한인회관을 매입하기 위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지난 28일 이후 들어온 도네이션은 김복원(전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 500달러, 최광진(전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 500달러, 타이거 양(전 OC 한인회 이사장) 500달러, OC 한인회 최학선 이사 500달러, 미래 보험 200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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