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홈리스 퇴역 군인, 여성 영구 주택 건설 추진

2018-03-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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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와그너 어바인 시장과 토드 스피처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지난 28일 노숙자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어바인 블러바드와 앨턴 파크웨이 근처 카운티 소유 토지에 홈리스 재향군인과 여성을 위한 영구 주택 건설을 추진 중이다.

토드 스피처 수퍼바이저는 “어바인과 협력하여 수요에 따라 설계등의 세부 사항을 결정하고, 제시 할 것”이라고 말하며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모범적인 방안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와그너 시장과 토드 스피처 수퍼바이저는 오는 4월 3일(화) 카운티에서 연방 지방 법원 데이비드 오 카터 판사의 주최로 열리는 ‘노숙자 문제 해결 방법’ 관련 법원 청문회에서 이 안건에 대하여 상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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