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효사랑선교회 봉사상 시상식
2018-03-21 (수) 12:00:00
크게
작게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지난 10일 선교회 사무실에서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창국 장로, 임영호 목사가 평생봉사상, 강애리, 이네즈 김 씨가 금상, 해나 배 씨가 동상을 받았다.
감사예배에서는 남승우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민승기 목사가 ‘성령의 9가지 열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교황청, 성형수술 남용 경고 ‘몸 숭배로 이어질 수도’
죄 피할 수 없는 인간… 개신교인 44% ‘매일 회개’
‘해피라이프 강좌’ 시니어 수강생 모집
일본, ‘로봇승려’ 시대 오나… 경전읊고 합장 ‘붓다로이드’
많이 본 기사
‘외계인 연관설’ 기지 근무 美 퇴역장성 실종 2주째…FBI 수사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유전 재개 위해 국방생산법 적용”
“보험사는 사악해” “대표한테 총을…” 폭력 부추기는 AI챗봇
美 전쟁중에도 관세는 논스톱…한중일등에 7월前 ‘301조관세’ 예상
“트럼프, G7 논의서 비축유 방출 두고 2시간만에 180도 돌변”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