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관 매입 성금 계속 답지

2018-03-21 (수) 12:00:00
크게 작게
OC 한인회(회장 김종대) 새 한인회관을 매입하기 위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허원석 OC 한인회 이사(500달러), 남 정호 임방아 떡집 사장(500달러), 정 유진 OC 한인회 사무처 직원(150달러)등이 기부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매입한 새 한인회관은 구 홈쇼핑 플러스 건물(9876 Garden Grove Blvd)로 현재 한인회관 2배 크기의 1층짜리 건물로 총 7,800 스퀘어피트이다. 한인회는 은행에서 50만 달러 가량을 융자해 4월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