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국제공항 1월 이용객 11% 증가

2018-03-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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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대비 화물운송 22%↑

올해에도 온타리오 국제공항의 낙관적 성장 기대감이 지속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타리오 국제 공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총 37만4,977명의 승객이 올 1월에 공항을 다녀갔다, 이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올 1월 승객 수가 10.6% 증가한 수치다.

화물 운송량 또한 두 자릿수의 증가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 화물 운송량은 1년 전에 비해 1만455톤(22.3%)의 화물을 더 처리했다.

마크 소프 공항 대변인은 “1월 수치의 놀라운 증가는 고객의 지속적인 신뢰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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