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가짜 처방전 발급 마약 유통

2018-03-14 (수)
작게 크게
73세의 의사가 가짜 환자들을 이용해 마약을 처방하고 이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구속됐다.

에시키토 셀엘리노 의사와 공모한 7명을 마약 불법 유통 등의 혐의로 미 연방법원에 기소됐다. 이들은 셀엘리노 의사로부터 처방을 받은 가짜 환자를 약국에 데리고 간 다음 처방전으로 중독성이 강한 오피오이드 진통제를 받은 수법을 사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