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프채로 오리 죽여, 온타리오 청소년 체포

2018-03-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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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경찰은 지난 7일 위스퍼링 레이크 골프장(2525 E Riverside Dr)에서 골프 채로 오리를 때려 죽게 한 혐의로 청소년을 체포했다. 이 장면은 동영상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 되었다.

경찰은 “이 청소년을 체포한 후 일단 부모에게 인계했다”라며 “이 사건의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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