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안 오염 일반인 출입 통제

2018-03-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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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오염 일반인 출입 통제
최근 내린 비로 인해 카운티 해안가에 인체에 해로운 박테리아 수가 급증하면서 임페리얼 비치부터 시작해 샌디에고 베이, 미션 베이 지역 등지에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해안수질관리국(SDCS)는 강물이 오염된 것은 티화나 강 유역에서 흘러들어온 세균 때문으로 보고 있다. <1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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