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동발달센터 4곳 폐쇄 교육구, 예산적자로

2018-03-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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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통합교육구가 예산 적자로 인해 4곳의 아동발달센터를 폐쇄한다.

교육구측에 따르면 3,400만 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링컨파크 CDC, 골든 힐의 브루클린 CDC, 퍼시픽 비치의 베이 뷰 CDC, 칼리지 지역의 몬테주마 CDC 등 4곳의 아동발달센터를 폐쇄한다.

이번 조치로 인해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130여명이 정리해고된다.

교육구는 아동발달센터를 추가로 폐쇄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아동발달센터에 다니고 있는 학부모들과 집단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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