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일남 전 노인회장, 회관 매입 기금 3천달러

2018-03-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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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남 전 OC 노인회장이 1일 노인 회관 매입기금으로 3,000달러를 전달했다.

오 전회장은 “적은 돈이라 쑥스럽다”며 사진취재도 고사했다. 노인회는 함께 건물을 소유했던 한인회가 따로 건물을 구입해 나감에 따라 한인회에 지불해야할 50만 달러를 모두 마련 해 놓은 상태여서 회관 매입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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