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 선교교회, 반찬 바자회 개최

2018-0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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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 팍에 있는 갈보리 선교 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3월 10일(토) 오전 10시부터 갈보리 선교 교회(8700 Stanton Ave)에서 건축 헌금 기금 마련을 위한 반찬 바자회를 연다.

이 날 판매될 품목은 장조림, 멸치볶음, 오이지 무침, 간장 장아찌, 굴 겉절이, 간장 고추, 오징어 젓갈, 콩자반, 우엉조림, 우엉 생채, 태양초 고춧가루, 한국산 된장, 고추장, 새우 젓갈 등으로 다양한 밑반찬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을 시식 후 구매할 수 있고, 바자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에게 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김명자 씨 (714) 757-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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