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사랑의 교회, 1만 달러 기금 전달

2018-02-28 (수) 12:00:00
크게 작게
남가주 사랑의 교회, 1만 달러 기금 전달
남가주 사랑의 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지난 26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을 방문해 새 한인회관 매입 기금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정승대(오른쪽) 행정 목사와 임규호(왼쪽) 시무장로가 김종대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