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서 무장강도

2018-02-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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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저녁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다이 트롱 택스 서비스’(14331 Euclid St) 사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수배에 나섰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두 명의 용의자가 총을 들고 가게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났다. 손실 금액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는 30-40세로 추정되는 남성들이며 각각 키 5.9피트, 6피트, 몸무게 150-160파운드이고 범행 당시 둘 다 검정색 재킷에 각각 녹색 바지와 회색 바지를 입었으며 복면으로 코와 입을 가리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찰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제보: 가든 그로브 경찰 (714) 74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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