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주택 바우처 확대

2018-02-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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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체적으로 바우처 프로그램을 확대키로 했다.
샌디에고 주택위원회(SD Housing Commission)는 올 해 초 지역의 각 짚코드에 대한 바우처 금액을 3단계로 구분해 실시키로 하는 프로그램을 확정지었다.
예를 들어 노스 파크 지역의 평균 임대료는 1,304달러지만 실제 임대가격은 1,610달러다. 따라서 바우처를 구입한 주민의 경우 지역 평균 임대료(1,304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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