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원도(맨 왼쪽) 씨가 가족들과 함께 김종대(가운데) 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샌타애나에서 보석상을 40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차원도 씨 가족이 지난 21일 새 한인회관 매입 기금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강신욱씨 1,000달러, 전 홍씨 1,000달러, 정찬열씨(오렌지 글 사랑 모임) 500달러, 정민영씨(콜드웰 벵커 베스트 리얼티) 500달러, 방인숙씨 300달러 등의 도네이션이 답지했다.
한편 OC 한인회는 오는 27일 저녁 부에나 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새 한인회관 매입을 위한 기금 모금 디너파티를 갖는다.
한인회 (714) 53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