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빌 지역에 24시간 이내에 규모 3.0 이하의 지진이 수차례 일어났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총 6번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첫 번째 지진은 규모 2.9로 19일 오전 4시 49분경, 두 번째 지진은 규모 2.5로 같은 날 오전 6시 30분경 몬테 비스타 고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했다.
다음날인 20일 오전 1시 32분경에는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3시간 후인 오전 4시 25분경 약 30초에서 1분 간격으로 규모 2.6과 3.0, 2.9의 지진이 연속으로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지진센터의 돈 블래크맨 지질학자는 “지진대 위에 놓인 캘리포니아주에 작은 규모의 지진이 연속으로 일어나는 일은 흔한 일”이라고 말했다.
<
임에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