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로 수업하는 북가주 유일의 한국어 이머전 프로그램(KIP) 운영학교인 샌프란시스코 릴리엔탈 초등학교(교장 타일러 그라프)는 15일 설날잔치를 열고 제기차기, 윷놀이 등 한국명절문화를 경험했다.
이날 박준용 총영사는 설빔입기, 세배, 설날음식, 놀이 등 한국전통문화에 대해 설명했으며, 최철순 교육원장, 최해건 SF-서울자매도시위원장, 도널드 퍼스키 학부모회(SFKIEA) 대표 등도 참석해 한국과의 교류를 논의했다. <사진 SF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