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회관 창립자 이광덕 목사 구순잔치
2018-02-15 (목) 12:00:00

이광덕 목사의 구순잔치에 참석한 한인교계 인사와 원로 목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문화회관 창립자인 이광덕 목사 구순잔치가 지난 10일 LA강 앤 가든센터에서 한인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광덕 목사가 1972년 4월22일 버몬트와 24가 인근 건물을 구입해 비영리단체로 등록, 설립한 한국문화회관는 미주 한인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LA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문화활동을 주도하는 조직적인 민족기관의 역할을 해왔다. 이날 구순잔치에는 광복회 미서남부지회장 박영남 목사, 원로목사회 이기홍 목사와 이태환 목사, 한국문화회관 정문섭 이사장 등이 참석해 이광덕 목사의 90세 생신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