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부 열심히 해서 상 받았어요”

2018-02-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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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공부 열심히 해서 상 받았어요”

상을 받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3일 남가주 한국학원 1학기 기말고사 및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학교측은 학기 말에 실시하는 기말고사와 평소 수업 태도, 단어 받아쓰기, 발음연습, 문제풀기, 숙제 및 시험 서적 등 전반적인 평소 학업 활동을 종합, 우수 학생들을 뽑았다.

입상자들은 유치반 김아루, 1학년 서조이, 양한나, 2학년 이유주, 김아인, 3학년 김이안, 4학년 홍석현, 5학년 김하나, 6학년 홍석우, SAT반 문수민, 이명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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