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년 수퍼보울 기간 뺑소니, 올해 수퍼보울 기간에 체포

2018-0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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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수퍼보울 기간 때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난 50대 운전자가 정확히 1년 뒤 수퍼보울 경기가 있었던 4일 아침 자신의 집 앞에서 체포됐다.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용의자 티모시 앤토니 크로닌(53)은 작년 2월 5일 밤 9시가 지난 시각 Niguel Rd와 Ridgeway Ave인근에서 지나가던 자전거를 치고 달아났다가 1년만에 검거됐다.

셰리프국 관계자는 “증거들을 수집한 결과 크로닌은 지난해 수퍼보울 기간 당시 파티를 마치고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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