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미로 사진촬영 즐기세요”

2018-02-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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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사진 교실 3일 개강, 한미가정상담소 강당

“취미로 사진촬영 즐기세요”

미주 사진 클럽이 오는 3일 미주사진교실을 개강한다.

미주 사진 클럽은 이번 주말인 오는 3일(토)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3,Stanton)에서 ‘제 18기 미주사진교실’(사진)을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4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2-4시까지 진행된다. 이 강좌를 담당하고 있는 손무현 강사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사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이를 건전한 취미로써 생활을 풍요롭게 하며 나아가 작품 활동을 통한 자기 개발을 원하는 분은 모두 환영한다”며 “또한 디지털 세계가 부담스러운 분도 이 기회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도 함께 정립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손무현 강사는 또 “특히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를 앞두시고 좋은 취미를 통한 교우관계를 맺으며 은퇴 후의 오랜 세월을 뜻 깊고 즐거운 취미 생활로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주사진클럽’은 현재 웹 사이트(www.sajinclub.com)를 개설해 회원 상호간 작품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한편 미주사진 클럽은 오는 10일(토) 제 3회 회원 전시회를 애나하임 뮤지오 갤러리에서 가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월 80달러(3개월 일시불 200달러)이다. 문의 (714)980-2401 손무현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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