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일대 정전은, 10대 운전자 전봇대 충돌탓

2018-02-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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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운전자가 길가 전봇대를 들이 받아 가든 그로브 일부 지역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가든 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미성년 운전자는 30일 밤 8시30분경 길버트 스트릿과 트래스크 애비뉴 인근 전봇대를 들이받은 후 부상을 입고 UCI 메디칼 센터로 이송됐으며 운전자의 상태와 정확한 사고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남가주 에디슨 사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일대 209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사고 발생 이튿날 새벽 6시경 전력회복 공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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