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북 도민회 신년행사

2018-01-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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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도민회 신년행사
재미 남가주 평안북도 도민회(회장 이민식)가 지난 27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6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전년도 회장이었던 이민식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행사 후 이민식(맨 앞줄 오른쪽 네 번째) 회장과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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