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디제잉·케이팝 등 공연
2018-01-30 (화) 12:00:00

슈퍼비(왼쪽 부터), 면도, 두영.
부에나 팍 유명 샤핑몰인 더 소스(The Source OC, 6940 Beach Blvd)가 내달부터 새로운 공연 콘텐츠인 ‘더 소스 라이브’를 선보인다.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이자 샤핑 센터 내 공연 컨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더 소스 측의 주최로 올해부터 열리게 되는 더 소스 라이브는 힙합, 디제잉, 케이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선보이게 된다.
내달 14일(수) 오후8-10시까지 더 소스 내 야외공연장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열리는 첫 콘서트에서는 한국 유명 랩 경연 TV프로인 ‘쇼 미 더 머니’와 ‘고등 래퍼’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슈퍼비(SUPERBEE), 면도(myunDo), 두영(DooYoung) 등 래퍼 3명과 디제이 알투(R2)가 출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의 공연은 2월 16-17일에도 이어진다.
더 소스측 관계자는 “더 소스 라이브는 단발성 공연이 아닌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2월 공연을 시작으로 추후에는 신인 아이돌부터 A급 아티스트들 초청해 공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콘서트 입장은 무료이며 티켓은 웹사이트 the-source-live.eventbrite.com 혹은 CGV에서 수령할 수 있다. 모든 연령이 참가가능하며 21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비어&가든도 공연 기간동안 마련된다. 문의(714)521-8858, (949)331.8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