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내년 오픈 초등교 명칭은 ‘로마 리지’
2018-01-29 (월) 12:00:00
어바인 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최근 2019년 오픈 예정인 24번째 초등학교의 학명을 로마 리지 초등학교(Loma Ridge Elementary School)로 정했다.
241번 유료도로와 포톨라 팍웨이 사이 토마토 스프링스 로드 근처에 위치해 있는 이 학교는 포톨라 스프링스 커뮤니티에 2015년 포톨라 스프링스 초등학교 오픈 이후 들어선 2번째 초교이다.
5만9,000스퀘어피트 캠퍼스의 이 초등학교는 2층짜리 빌딩으로 1-6학년 교실, 미디어 센터, 실험실, 디자인 실, 비디오 제작실, 무대와 강의실을 갖춘 다목적룸, 유치원 교실을 갖춘 행정 빌딩, 놀이터, 야외 학습실, 런치 셀터 등이 갖추어져 있다.
한편 가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의 하나인 어바인 통합교육구는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새로운 학교를 설립해 오고 있다. 새로 설립된 학교들은 제프리 트레일 중학교(2013), 사이프레스 빌리지 초등(2014), 포톨라 스프링스 초등(2015), 포톨라 고교(2016), 이스트우드 초등(2017), 카덴스 팍 스쿨(K-8)은 8월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