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래 공학 교육 확대’ 프로젝트 공개

2018-01-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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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그놀리아 고교 시설개선

미래 공학 분야 교육 확대를 위한 애나하임 매그놀리아 팍 고교의 대규모 시설개선 프로젝트가 최근 공개됐다.

매그놀리아 고교의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2만8,000스퀘어피트의 건물에 오피스, 실험과 사이버 안전관련 교육이 가능한 시설들이 마련될 ‘센터 포 엑설런스’와 학생들이 드론과 같은 기계들을 직접 만들고 시범 운행도 할 수 있는 큐브모양의 ‘프로젝트-베이스(Project-based) 러닝센터’ 신축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교육구는 테슬라 파운데이션, 사이프레스 컬리지를 비롯해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학생들에게 기술관련 보다 폭 넓은 교육기회와 컴퓨터 공학관련 대학수업 그리고 향후 직업설계에 도움이 될 멘토링, 인턴쉽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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