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퀄리티 인’, 리모델링 추진

2018-01-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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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 팍 오렌지도프와 스탠턴 애비뉴에 위치한 ‘퀄리티 인’이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중이다. 현재 시측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공사가 승인될시 객실이 총 59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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