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주 작가(앞줄 오른쪽 네 번째)가 강의를 마치고 글샘터 회원들과 함께 했다.
오렌지카운티 글샘터 문학 동우회(회장 최용완)는 매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에서 문인들의 모임을 갖는다.
특히 오는 24일 모임에는 한국 문단의 시, 수필, 소설, 희곡, 평론 등 5장르를 통틀어 대통령 녹조근정훈장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문예창장 교수 홍승주 작가가 참석해 ‘문학과 인생의 만남’을 주제로 강연과 함께 회원들과 작품 합평회를 갖는다.
이외에도 오는 31일에는 미주문인협회 회장 이윤홍 작가의 ‘우리문학’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지난 10여년간 꾸준한 성장을 보인 문인들의 모임은 30여명의 문인들이 시, 수필, 소설 등의 여러 문학 장르에 등단했다.
문학에 관심이 많거나 글을 쓰고 싶은 경우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점심식사와 교재가 포함된 회비는 10달러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