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의원, 한인 태권도장서 ‘여성 방어 웍샵’
2018-01-22 (월) 12:00:00

샤론 퀵 실바 의원이 조광성 관장에게 이달의 비즈니스 상을 수여하고 있다.
샤론 퀵 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은 지난 13일 풀러튼 USA 태권도장(관장 조광성)에서 30여명의 여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방어 웍샵’을 가졌다.
이날 조광성 관장은 여성들이 범죄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호신술 시범을 보였다. 주 하원 경제개발위원장을 맡고 있는 실바 의원은 이날 USA태권도 도장에 ‘이달의 비즈니스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