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건립 LA총영사 관저 디너 , 8만5,000달러 기금모금 성과
2018-01-22 (월) 12:00:00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18일 저녁 LA총영사 관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OC 한인회관 매입을 위한 기금모금 디너 파티에서 8만5,000달러(약정액 포함)를 모금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김종대 회장은 “오렌지카운티도 아니고 LA 지역에서 모금한 액수로는 상당히 많은 금액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 정도이면 만족할 수 있는 액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내달 27일 오후 5시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한인회관 매입 기금 마련을 위한 디너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