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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했어요 김정숙씨
2018-01-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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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식 회계사 부인 김정숙씨(사진)가 생애 네 번째 홀인원을 했다.
지난 13일 모건 런 골프장 이스트 코스 8번 홀(파3, 95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라운딩에는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은퇴한 이용식 교수 내외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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