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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회 신년모임, 정회원 자격 논의
2018-01-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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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한인회 임원들의 모임인 ‘한우회’(회장 정성남)는 11일 정오 고구려 식당에서 미팅을 갖고 2년 임기를 마친 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에게만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그동안 한우회 미팅에 참석해 온 전 수석 부회장과 임기를 마치지 못한 이사장에게는 준 회원 자격을 주기로 했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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