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한인 유권자 가가호호 방문

2018-01-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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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부에나팍 시의원 후보, 본격 선거활동 나서

새해 한인 유권자 가가호호 방문

박영선(왼쪽) 후보가 한인 유권자에게 선거 팜플렛을 전달하고 있다

올 11월 부에나 팍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박영선 후보가 지역 내 한인 유권자들을 직접 방문, 새해부터 적극적인 선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가가호호 방문은 한인 유권자들과 교감을 통해 정치란 낮은 곳에서 임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소중한 경험 이었다”며 “다수의 한인 유권자분들이 민원이 있어도 편하게 이야기할 시의원이 없어 아쉬웠다고 호소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에 따르면 1지구 내 다수의 주민들은 최근 지역 내 권총강도와 차량도난 등 여러 범죄들로 인해 불안해하고 있으며 과거 시의회에서 승인된 로스 코요테스 골프장 개발에 대한 불만 또한 잔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 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될 시 지역 안전 및 무분별한 도시개발을 막도록 앞장설 것이며 책임감 있고 균형 있는 도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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