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시니어대학’(대표 김영찬 목사)은 오는 16일부터 2018년 봄학기를 개강한다. 이 강좌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주 2회(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놀웍에 소재한 새영 교회(14000 San Antonio Dr.)에서 실시된다.
이번 봄학기는 음악교실(합창단), 성경 파노라마, 스마트 폰 사용법, 그림으로 배우는 성경, 라인 댄스, 난타 교실, 찬양율동 교실, 생활영어교실, 건강 체조 교실, 탁구교실, 컴퓨터 교실 등의 강좌가 열린다.
김영찬 목사는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자는 목적아래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살자’는 학훈을 실천 하고자 한다”며 “시니어는 적당히 여가를 보내며 인생을 흘려보내는 시기가 아니라 끝이 좋은 사람으로 사명을 완수하는 귀한 시기”이라고 말했다.
문의 김영찬 목사 (562)833-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