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초 개솔린값 상승

2018-01-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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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개솔린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남가주자동차클럽(AAA)이 지난 2일 발표한 샌디에고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주일 전보다 4.2센트 상승한 3달러12센트를 기록했다.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가주 평균보다 2.2센트 높고 전국적으로는 64.1센트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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