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틴 밸리 유일 농장부지 저소득 주택단지 건립 가능 시의회, 조닝 변경 승인
2017-12-28 (목) 12:00:00
파운틴 밸리 시가 지역 내 유일한 농장 2곳에 대한 조닝 변경을 최근 승인했다.
시의회는 19일 열린 회의에서 지역 내 유일한 농장인 Ellis Ave의 스미스 농장과 Euclid St 주변에 위치한 딸기농장에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단지를 건립할 수 있도록 조닝을 변경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최종 승인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안건은 주 정부가 각 도시에 요구하는 주택 공급 기준을 맞추는데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있으며 이 부지가 어떤 식으로 개발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와 아울러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두 농장의 밸류 또한 재평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시관계자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