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째 연말 주민 사은잔치
2017-12-18 (월) 12:00:00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26년째 인근 주민들을 위하여 연말 사은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해마다 많게는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한식 및 멕시코 음식과 음료수를 먹으면서 행사를 즐겼다.
코로나에서 김스 오토를 운영하는 김용선 사장(사진)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6시까지 사업장에서 먹거리와 선물을 준비, 성탄절 나눔 행사를 갖는다.
26년 전 불모지에 가까운 현재의 장소에서 처음 자동차 정비 업소를 오픈한 김용선 사장은 “고객 및 인근 주민을 위한 감사의 뜻과 위로와 베품의 연말 파티 형식으로 일종의 커뮤니티 아웃리치 겸 조촐한 회사 창립26주년 기념 파티”라고 말했다.
문의: (951)751-7996
장소: 19501 E. Ontario Ave. Cor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