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모라 공원 재단장 공사

2017-1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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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몬테 시는 가주 자연 리소스 에이전시로부터 370만달러의 그랜트를 받아서 자모라 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엘 몬테 시는 이 공원에 112그루의 나무를 심고 걸을 수 있는 트레일, 물놀이 구역, 농구 코트 등의 새로운 시설들을 설치할 계획이다.

엘 몬테 공원 및 레크레이션국의 알렉산드라 로페즈 디렉터는 “우리는 자모라 공원을 아동들과 부모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오아시스로 만들 것”이라며 “이 공원 근처에는 1만2,0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가족들을 위한 적절한 장소이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600만달러의 예산이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가주 그랜트로 부족한 예산은 연방 정부 커뮤니티 개발 블락 그랜트로 충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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