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회 신임회장 정성남 씨 선출
2017-12-05 (화) 12:00:00
정성남 전 OC한인회장이 한우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전직 한인회 임원들의 모임인 한우회(회장 박동우)는 지난 달 29일 부에나팍 한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차기 회장으로 정성남(왼쪽 앞에서 세 번째)씨를 선출했다. 정성남씨는 22대 OC한인회장을 지낸 바 있다. 차기회장 선출과 함께 이날 한우회 멤버들은 내년 11월 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재준(왼쪽 앞에서 네 번째) 전 OC한인회장의 선거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재준 회장은“오랜 시정경험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잘 알고 있다. 한인 및 지역사회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