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 파머스 마켓, 내달부터 장소 이전

2017-1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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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시 파머스 마켓이 내달부터 위치를 옮겨 오픈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마켓을 오픈해 온 오렌지 홈 그로운(Orange Home Grown)측은 기존에 마켓이 열리던 빌라 팍 오차드 패킹 하우스 건물이 학생 기숙사로 재개발됨에 따라 내달부터 임시로 위치를 옮겨 마켓을 오픈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전할 마켓 위치는 원래 위치에서 50피트 가량 떨어진 팜 애비뉴 블록 인근 사이프레스와 레몬 스트릿 사이이며 홈 그로운은 영구적으로 마켓을 오픈할 장소가 정해질 때 까지 이 지역에서 1년간 파머스&아티산 마켓을 연다.

한편 오는 23일(토)까지는 기존 장소인 빌라 팍 오차드 패킹 하우스에서 오전9시부터 1시까지 마켓이 열리며 장소변경은 내달 6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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