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목사회 테니스 대회 성황

2017-11-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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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목사회 테니스 대회 성황
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김익현 목사)는 지난달 30일 세리토스 리저널 팍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남가주 목회자 테니스 대회’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테니스 대회에서 ▲아브라함조-우승 김익현 곽건섭, 준우승 김정원 최국현 ▲이삭조-우승 이영찬 문병민, 준 우승 김환중 지성은 ▲야곱조- 우승 김선일 바나바 신, 준우승 조 격, 김기원 씨 등이 각각 차지했다. 남가주 목회자 테니스 대회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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