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미변호사협회는 오는 9일(목) 오후 6시 호텔 어바인(구 더 어바인 하이얏, 17900 Jamboree Rd.,)에서 제12회 연례 임원진 취임식 및 어워드 수여 디너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웨이드 변 변호사(US 밴콥사)가 신임 회장, 장 임 변호사(크나브 마텐스사) 차기 회장, 폴 성 변호사(크로웰&모닝 사) 부회장, 조시 지 변호사(그린버그 그로스 사) 재무, 체린 강-프라웃 변호사(홀랜드&나이트 사) 서기 등으로 취임한다.
한편 OC 한미변호사협회는 수잔 정 LA수피리어 코트 판사에게 ‘커뮤니티 리더십 상’, 실비아 김 디렉터(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에게 커뮤니티 개척자 상을 각각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