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후안카피스트라노, 간선도로 확장 공사
2017-11-01 (수) 12:00:00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와 대나 포인트를 잇는 핵심 도로를 개선해 교통체증을 완화시키는 프로젝트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의회는 지난 17일 회의에서 델 오비스포(Paseo De La Paz부터 Calle Aspero까지) 스트릿 확장안을 승인하고 도로 건설사인 엑셀 패이빙(Excel Paving)을 시행사로 지정했다.
예산은 약 230만 달러가 소요될 예정으로 공사는 내년 1월 쯤 시작해 6-8개월 이내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시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