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시민권자협 차기 회장에 박영선 변호사 내정

2017-10-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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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시민권자협 차기 회장에 박영선 변호사 내정
OC 시민권자협회는 지난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정기 총회를 갖고 박영선 변호사를 차기회장으로 내정했다. 김도영 현 이사장은 연임되었으며, 신임 부회장으로 이서연 변호사를 선정했다. 박영선(앞줄 가운데) 내정자와 총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임 임원 임직식은 12월에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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