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김정현씨 4년연속 입선

2017-10-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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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김정현씨 4년연속 입선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현(사진) 문인화가의 작품 ‘매화’가 제18회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에서 입선했다.

김정현 화가는 “이번 대한민국 문인화전에는 1,50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됐다”며 “이 문인화전에 4회 연속 입선하기는 무척 드문일이다”고 말했다.

김 화가는 지난 2014년 모란, 2015년 매화, 2016년 소나무, 2017년 매화로 4연속 입선했다. 이번에 입선한 작품은 서울 서예 박물관(예술의 전당 내)에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전시된다.

한편 김정현 화가는 올해부터 라스베가스 문화센터에서 문인화를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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