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고 박재형 선생에 건국훈장
2017-10-28 (토) 12:00:00
박상혁 기자
일제 강점기 대한인국민회 간부로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 박재형 선생에 대한 건국훈장 애족장 전수식이 27일 LA 총영사관에서 열렸다. 고 박재형 선생은 1910년 공립협회 시카고 지회에 가입해 1945년까지 대한인국민회 간부로서 독립자금을 지원하는 등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박재형 선생의 조카인 장승철(왼쪽 네 번째부터)씨 등 가족들이 이기철 총영사로부터 훈장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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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