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치 레저월드에 거주하는 시인 박윤수(사진^해외문협 부회장) 씨가 첫 한영 시집 ‘실비치에 뜬 달’ 출판 기념회를 내달 9일 오후 4시 실비치 레저월드 클럽하우스 2(13681 El Dorado Dr.,)에서 갖는다.
이날 출판 기념회는 조윤호(시인,해외문학 발행인), 그레이스 김(KACMA 회장)씨의 축사, 김희주(시인, 해외문협 부회장)의 ‘박윤수 시인의 시세계’, 소프라노 유니스 백, 테너 이종헌 씨의 축가 등이 마련되어 있다.
물리학자로 존스 합킨스 대학교 초빙 교수를 역임한바 있는 박 시인은 ‘해외문학’ 신인문학상 시부문에 당선 되어 데뷔했다.
연락 박윤수 씨 (562)431-3036, 박경순 씨 (562)598-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