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 콘서트”
2017-10-26 (목) 12:00:00
▶ 남가주 연세목회자회, 내달 12일 세리토스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과 다민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종교개혁 500주년 연세 사랑의 나눔 콘서트가 내달 12일(일) 오후 4시30분 세리토스 생수의 강 선교회(19200 Pioneer Blvd.)에서 열린다.
남가주 연세목회자회(회장 김기동)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방하섭)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남가주 연세콰이어(지휘 이정욱), 미주여성코랄(지휘 오성애), 오렌지선교합창단(지휘 장진영), 디스 어빌리티 오케스트라(지휘 박현주), 남가주 밀알수어 찬양단(단장 이종희), 랜디김밴드과 타민족 찬양 팀 등의 무대가 선보여 진다.
한편 행사를 통해 거두어진 헌금은 허리케인과 산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과 타 민족들에게 컵라면을 나누는데 쓰인다. 따로 후원을 원할 경우 (714)262-1428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