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야구 리그 결승전 주말 열린다

2017-10-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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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패션회사인 ‘GS Love’가 후원하는 2017 GS Love배 한미야구 리그 결승전이 오는 28일(토) 오후 1시 애나하임 보이센 팍(951 S State College Blvd.)에서 열린다.

20주간의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에 오른 팀인 ‘밴디츠’와 ‘말린스’의 경기가 이날 펼쳐지며 1등팀에게는 2,000달러, 2등에는 1,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밴디츠는 대부분이 한인 1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말린스의 경우는 한인 2세대가 주를 이루는 만큼 1,2세대 간의 재밌는 경기가 예상된다.

한편 비영리로 운영되는 한미야구 협회에는 1부리그 8팀, 2부리그 15팀 등 총 23개팀이 활동 중이며 선수들 중 85-90%는 한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Hanmibasebal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213)725-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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