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한인 장로교회, 2017년 부흥사경회
2017-10-25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교회중의 하나인 애나하임 한인장로교회(담임 신윤석 목사)는 오는 27-29일 이 교회(1408 S. Euclid St.)에서 2017 부흥사경회 모임을 갖는다.
이번 모임에는 시애틀 시온장로교회에서 은퇴한 김경천 목사(사진)가 초청돼 ‘하니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주제로 교회의 본질과 부흥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는다. 집회 일정은 ▲27일(금) 오후 7시30분, ▲28일 오전 6시, 오후 5시, ▲29일 오전8시30분, 오전11시이다.
문의(714)956-8491